- '황금가면' 차예련, 불안해 하는 연민지에 조소 "범인 너지?"
- 입력 2022. 07.27. 20:24: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이 연민지를 비웃었다.
'황금가면'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유수연(차예련)과 홍진우(이중문)이 함께 있는 모습을 서유라(연민지)가 발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유라는 "언제까지 꼬리칠 거냐. 홍진우 내 남편이다. 자꾸 건들이 말아라"라고 유수연에게 경고했다.
그러자 유수연은 "너지? 샐러드에 땅콩오일 뿌린 범인"이라며 "가짜 부모님이 증거지 않나. 차회장(나영희), 진우 씨도 거기까지는 깨닫지 못한 거 같은데 알면 어떤 심정일까"라고 비웃었다.
서유라는 "아니다. 함부러 헛소리 지껄이기만 해봐라. 가만 두지 않겠다"고 분노했다.
유수연은 "겁먹지 말아라. 내 입으로 말할 생각 죽어도 없다. 머리 나쁜 사람들 아니니까 곧 알겠지. 스스로 판 무덤이니까 잘 해봐라"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황금가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