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NEWS SHOW' 유재석, 상반기 약 77억원 매출…하성운 "나는 이수근 라인"
입력 2022. 07.27. 21:00:50

'TMI NEWS SHOW'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TMI NEWS SHOW' 유재석이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6위에 올랐다.

27일 오후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2022년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BEST 10'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하성운과 유나이트 은호, 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6위로 유재석이 이름을 올렸다. 지상파, 케이블, 웹 예능까지 섭렵한 그는 한 회 출연료 추정액은 약 1500만원으로 알려졌다.

상반기 총 97회차에 출연해 약 14억 5천 5백만 원이다. 여기에 휴대폰, 비데, 코스메틱, 식품 광고 등 상반기에 찍은 광고 수만 무려 9개다. 광고료는 건당 7억원으로 약 63억이 예상된다. 2022년 출연료, 광고료 총 매출액은 약 77억 5천 5백만원으로 추정된다.

붐은 "유재석은 모든 예능인들의 롤모델이다. 22년째 부동의 원톱 국민 MC다"라며 "평소 성운 씨가 예능에 많이 출연하는데, 저랑 같은 강호동 선배님 라인이지 않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하성운은 "사실 저는 수근이 형 라인이다. 같은 요정 라인"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ent 'TMI NEWS SHOW'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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