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MI NEWS SHOW' 임영웅, 상반기에만 300억원대 매출 기록 "걸어 다니는 대기업"
- 입력 2022. 07.27. 21:20:1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TMI NEWS SHOW' 임영웅이
'TMI NEWS SHOW'
27일 오후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2022년 상반기!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BEST 10'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하성운과 유나이트 은호, 은상이 객원기자로 출연했다.
이날 탑티어급 매출을 올린 스타 1위에는 임영웅이 올랐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방탄소년단을 꺾고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한 임영웅의 전국 콘서트의 총 매출의 합은 약 92억 7천 만원이다. 아울러 광고계까지 접수한 그는 커피, 의류, 건강식품 등 상반기에 총 5개를 찍었다. 광고 매출액은 21년 기준 한편 당 약 4억 원으로 추정해 약 20억 원이다.
첫 정규 앨범 초동 판매량은 110만 20212장을 기록, 솔로가수 최초 초동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다. 100만장이 넘는 그룹은 방탄소년단, 세븐틴, NCT 드림이 있다. 음반 매출은 약 262억 2천 7백 88만 5천원이 예상된다.
콘서트, 광고, 음반 등을 모두 합한 상반기 매출액은 약 375억 7백 44만 원이 예상된다.
붐은 "방탄소년단 보다 높은 이유는 솔로다. 누구랑 나누지 않기 때문"이라고, 미주는 "걸어다니는 대기업"이라고 감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TMI NEWS SHOW'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