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순자, 영수 향한 마음 변했나? "다른 여자도 알아가길"
- 입력 2022. 07.27. 23:08:2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순자와 영수의 마음이 엇갈렸다.
'나는 솔로'
27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데이트권을 두고 피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영수는 슈퍼 데이트권을 딸 기회를 놓쳤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옥순 언니가 하자고 해서 한건가? 나 데이트권 써야 되는데. 왜그랬을까?"라며 "잘 가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솔로 나라 1일차가 됐다"고 착잡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순자는 "사실 영수님이 슈퍼 데이트권을 따면 저한테 쓸 거 같았다.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정말 조금 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순자는 16살 나이 차이가 나는 영수에게 호감을 표현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앞서 순자는 영수와 아침 식사 자리에서 "저 말고 다른 여자분들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많으니까 알아 가고 싶으면 알아가도 좋을 거 같다. 알아 가셨으면 좋겠다. 여기는 이런 곳이니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