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다마스' 지성, 서지혜와 강렬한 첫 만남 "빨리 떠나는 게 최선"
- 입력 2022. 07.27. 23:31:4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다마스' 지성과 서지혜가 우연히 마주쳤다.
'아다마스'
27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에서는 하우신(지성)과 은혜수(서지혜)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송그룹 장남 권현조(서현우) 아내 은혜수는 "회고록 대필 의뢰로 가족들 인터뷰가 필요하다던데 지금 하자. 가감 없이 물어봐라"라며 "아니다. 내가 아는 회장님에 대해 말해야 하나?"라고 운을 뗐다.
이어 "회사를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는 분이다. 상상할 수 있는 온갖 추잡하고 더러운 일을 떠올려봐라. 그걸 실행하는 분"이라며 "헬기 사고로 죽은 처남은 진짜 사고였을까요?"라고 귀띔했다.
하우신은 "오프 더 레코드로 하겠다. 위험한 발언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자 은혜수는 "위험한 건 내가 아니라 작가님이다. 이 집안에서 많이 알수록 위험해지는데 방금 더 위험해졌다. 하루라도 이 집을 떠나는 게 최선이다"라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아다마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