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탄) '꼰대희' 만나 뽐낸 예능감…재준 "요새는 '숏박스'가 대세던데"
입력 2022. 07.28. 09:01:20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TAN(탄)이 개그맨 김대희와 만나 밀리지 않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탄은 27일 오후 개그맨 김대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꼰대희’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 깜짝 등장, 김대희와 함께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재준은 김대희와 만나기 전 “요즘 ‘숏박스’가 대세라던데”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는가 하면, 식지 않는 텐션과 함께 김대희와 폭풍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김대희가 탄에게 개인기를 요청하자 리더 창선은 “저희가 (개인기) 장르가 다양하다. 일단 성대모사부터 보여드리겠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멤버들은 완벽한 박해미, 장첸, 최민수 성대모사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김대희는 “예능에서 불러주기 전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게 순발력이다”라며 ‘워 킹 온 더 문 대박’으로 7행시를 제안했다. 이에 탄은 센스 있는 순발력과 함께 7행시를 완성한데 이어 김대희에게 “예능에서 쓸만한 재밌는 7행시를 가르쳐달라”고 요청해 김대희를 당황하게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탄은 “신곡 ‘Walking On The Moon’이 나왔고, 2주 전에 두 번째 노래 활동을 끝냈다”라며 초고속 컴백 소식을 알린 가운데 지난 26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2TAN(we ver)’ 타이틀곡 ‘Walking On The Moon’ 안무를 공개, 오차 없는 칼군무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신흥 짐승돌’의 탄생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지난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2TAN(we ver)’으로 컴백한 탄은 앞으로도 공백기 없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팬덤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꼰대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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