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리, 코로나19 확진 "특별한 증상無, 스케줄 중단" [공식]
- 입력 2022. 07.28. 13:37:4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태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태리
김태리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28일 "어제(27일) 김태리는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진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진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했고, 오늘 오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리는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및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7일 영화 '외계+인'은 코로나19 여파로 이날 오후 예정된 무대인사를 취소했다. 최동훈 감독이 가장 먼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소지섭이 확진됐고, 다음날 김태리 역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류준열, 김우빈 등은 음성으로 확인됐다.
한편, '외계+인' 측은 오는 30일, 31일에 예정된 '외계+인' 무대인사도 취소한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