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경, ‘이제는 볼 수도 없는 너라는 걸’ 발표…서정적 감성 더하기
입력 2022. 07.28. 13:48:33

송민경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송민경이 감성 발라더로서 진면목을 드러낸다.

송민경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이제는 볼 수도 없는 너라는 걸’을 공개한다.

작곡가 필승불패, 육상희, 이주용이 합작해 완성한 신곡은 미치도록 그리운 사람에 대한 갈망의 감정을 담고 있다. 가슴에 사무치도록 전개되는 애절한 멜로디와 칼날처럼 예리한 듯 느껴지는 송민경의 보컬 매력이 더해져 감동의 선율 속으로 틈입되는 듯하다.

‘나 미치도록 니가 니가 미워 / 보고 싶다가도 자꾸만 미워져 / 난 밤새도록 너의 이름 불러 / 이제는 볼 수도 없는 너라는 걸 알고 있는데’라는 후렴구에 이르면 송민경 특유의 깔끔하고도 세련된 가창의 매력이 돋보인다.

여성그룹 더씨야 출신의 송민경은 ‘몇 번을 더 사랑해도’ ‘Listen to me’ 등 디지털 싱글을 꾸준하게 발표해오며 ‘춘정지란’ ‘으라차차 내 인생’ 등 OST 가창 또한 왕성하게 전개 중이다.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자로도 변신해 영화와 뮤지컬에도 출연하는 등 탈장르를 시도하며 끊임없는 변신을 시도해 왔다.

요구르트스튜디오 측은 “신곡 ‘이제는 볼 수도 없는 너라는 걸’은 호소력 짙은 감성이 짙어지는 송민경의 또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요구르트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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