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이정재, 감독 데뷔작 ‘헌트’ 엔딩크레딧에 올린 이름
입력 2022. 07.28. 14:27:15

이정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정재가 자신의 첫 연출작 영화 ‘헌트’의 엔딩크레딧에 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의 이름을 올렸다.

지난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헌트’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영화가 끝난 후 엔딩크레딧 말미에는 “감독과 제작자는 다음 분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린다”라는 문구가 나왔다. 임세령 부회장은 김성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장세정 카카오엠 본부장 등에 이어 이름을 올렸다.

‘헌트’ 출연 배우 전혜진의 남편인 이선균도 함께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지난 2015년 교제를 인정했다. 8년째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은 지난해 미국 LA에서 열린 ‘LACMA 아트 필름+필름 갈라’를 비롯해 여러 국제 행사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임세령 부회장은 이정재와 지난 5월 열린 제75회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 이정재를 응원했다. 당시 그는 이정재 뒤에 앉아 조용히 영화를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오는 8월 10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