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홍중 "투톤 헤어 변신, 재밌고 신선한 모습 기대해달라"
입력 2022. 07.28. 16:42:49

에이티즈 홍중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강렬한 스타일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신보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강렬한 콘셉트만큼 에이티즈 멤버들의 스타일 변신이 돋보였다. 성화는 "머리에 스크래치를 내서 강렬함을 보여주려고 했다"며 "홍중이가 반반 머리를 해서 크루엘라를 닮았다고 해서 홍루엘라라고 불리며 화제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홍중은 "투톤 헤어를 하고 나서 팬분들이 흰색 자아와 검은색 자아가 따로 있는거 같다고 하더라. 민기도 스타일링이나 헤어 색깔도 재밌다. 산이도 눈썹 스크래치를 다시 하면서 포인트를 줬다"면서 "카메라 클로즈업 될때 눈쪽을 비추면 멋있더라. 앞으로 음악방송에서 재밌고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자아냈다.

에이티즈의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는 오는 29일 오후 1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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