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오늘(28일) TO1·니콜·선예·있지·스테이씨·피원하모니
입력 2022. 07.28. 17:29:47

'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엠카운트다운' 라인업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TO1, 니콜, 퍼플키스의 컴백무대와 선예의 솔로 데뷔무대가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여기에 JO1의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준비되어 있어 전세계 K-POP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TO1의 컴백 무대가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자유분방한 악동의 매력으로 무장하고 돌아온 TO1은 '붐 파우(BOOM POW)'를 비롯해 타이틀곡 '드러민(Drummin)'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드러민'은 심장의 두근거림을 드럼 비트에 비유한 펑크 장르의 댄스곡. 악동으로 변신한 아홉 멤버의 9인 9색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TO1의 컴백 첫 음악방송 무대에 벌써부터 글로벌 팬들의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랜만에 팬들을 찾는 아티스트들의 반가운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니콜의 컴백무대가 준비된다.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선사하며 큰 인기를 받은 니콜은 솔로 가수로서 팬들을 만날 채비를 끝내고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첫 음악방송 무대를 갖는다. 니콜의 신곡 '유.에프.오(YOU.F.O)'는 새로운 사랑의 감정을 우주에 비유한 곡. 오랜만에 가요계에 컴백하는 니콜이 오늘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데뷔 첫 솔로 데뷔에 나서는 선예의 무대도 기다리고 있다. 선예는 가요계 데뷔 후 15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앨범 '제뉴인(Genuine)'을 발매하고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저스트 어 댄서(Just A Dancer)'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변함없는 음악적 감각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녹여 낸 이번 앨범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딛는 선예가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퍼플키스(PURPLE KISS)의 컴백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스토리를 담은 음악으로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퍼플키스는 콘셉트, 음악, 비주얼 등 다방면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컴백, 신곡 '널디(Nerdy)' 무대를 펼친다. 특히 오늘 무대는 컴백 첫 음악방송 무대임과 동시에 'ROAD TO M COUNTDOWN(로드 투 엠카운트다운)' 2기 우승 스페셜 스테이지로 꾸며지는 만큼 어느 때보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기대케 한다.

멤버 전원이 일본인으로 구성된 JO1(제이오원)의 무대도 준비된다. 한·일 공동제작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을 통해 탄생한 보이그룹 JO1은 오늘 ‘엠카운트다운’을 찾아 ‘위드 어스(With Us)’ 무대를 선사한다. JO1은 앞서 'KCON 2022 Premiere in Tokyo'(케이콘 2022 프리미어 인 도쿄)에서도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인 바 있는 '위드 어스'를 통해 전세계 K-POP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또 한번의 에너제틱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있지(ITZY), 피원하모니(P1Harmony), 스테이씨(STAYC) 등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은 오늘(28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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