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우울증·화병 특급 처방은? 작약감초차 레시피 공개
입력 2022. 07.28. 21:19:08

나는 몸신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작약감초차 레시피를 소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마음 주치의 특강, 우울증 그리고 화병' 편으로 꾸며졌다.

가족 간의 불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병이 있다. 바로 '마음의 병'이라 불리는 '우울증'과 '화병'. 안타까운 점은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 중 다수가 잘못된 편견으로 인해 병을 숨기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이날 몸신은 우울증과 화병에 좋은 작약감초차를 소개했다. 작약감초차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주전자에 물 1ℓ와 작약과 감초를 3개씩 1:1로 넣는다. 작약과 감초의 성분이 우러날 수 있도록 30분간 약불에서 끓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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