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안보현, 돌아온 면잡이…냉 메밀 국수도 완벽하게
입력 2022. 07.28. 21:20:39

안보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백패커' 안보현이 냉 메밀 국수 삶기를 마스터했다.

28일 방송된 tvN '백패커' 10회에서는 예비 소방관들을 찾은 '백패커즈'의 본격 더위 사냥 출장 요리가 펼쳐졌다.

무더위 속 열과 사투를 벌이는 예비 소방관들을 위해 '백패커즈'는 머리 끝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줄 메밀국수를 메인 메뉴로 정하고 온갖 빙수기와 빙삭기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출장 요리에 돌입했다.

이날 안보현은 면잡이로 나섰다. 하지만 쉽지 않은 작업. 면을 삶고 차가운 물에 헹굴 때 자꾸만 뭉친 면들이 나왔다. 이후 안보현은 면들을 흩뿌리기해서 넣었고, 안정적으로 면 삶기에 성공했다.

다른 멤버들도 고군분투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엄청난 양의 양파 썰기에 오대환은 메가 분쇄 모드를 장착하는가 하면, 딘딘은 다시 한번 프라이맨으로 변신해 튀김요리에 도전했다.

250분의 메일국수 육수 내는 일도 보통일이 아니었다. 육수의 단맛을 끌어내기 위한 갖가지 재료가 투입된 가운데 백종원은 설탕 한 포대를 쏟아 부어 7년 전 설탕폭포를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백패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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