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나믹듀오 최자, 낙상 사고로 휴식→'리슨' 제작발표회 불참
- 입력 2022. 07.28. 22:41:3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낙상 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다이나믹듀오 최자
28일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최자가 지난주 낙상 사고를 당했다. 안정을 취하라는 의사 권고에 따라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최자는 이날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리슨 업'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홀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공동 MC 개코는 "최자가 몸이 조금 편찮다. 치료를 받고 있어서 나 혼자 나왔다"라고 알렸다.
한편, 최자가 MC를 맡은 '리슨업'은 10팀의 국내외 최정상 프로듀서들이 음원 차트 점령을 목표로 펼치는 생존 배틀 프로그램이다.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