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마스' 지성, 이수경에 "왜 우리 아버지 사건에 매달리냐"
입력 2022. 07.28. 23:13:02

아다마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아다마스' 지성이 이수경에게 의문을 품었다.

2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극본 최태강, 연출 박승우)에서는 김서희(이수경)에게 의문을 품는 송수현(지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송수현은 TNC 사회부 기자 김서희를 통해 자신을 키워준 계부의 살해 사건의 조작됐음을 직감했다.

송수현은 김서희에게 "이 사건은 22년 전 일이다. 이미 공소시효가 끝났다. 진범을 잡아도 법정에 세울 수 없다. 나에게는 가치 있는 일이다. 우리 아버지니까. 그런데 왜 당신은 우리 아버지 사건에 매달리는 거냐"라고 물었다.

김서희는 "당신의 친부를 감옥에서 죽게 할 수 없지 않냐. 내가 안다. 그 사람 결백한 거"라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아다마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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