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마우스' 이종석·임윤아 "어려운 신들 많았지만 현장 분위기 좋아"
- 입력 2022. 07.29. 11:28: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종석, 임윤아가 '빅마우스'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빅마우스
29일 오전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종석, 임윤아, 김주헌, 옥자연, 양경원, 오충환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종석은 "감독님과 두 번째호흡인데 항상 즐겁고 편안하다. 제가 맡은 역할 자체가 어렵고 힘든 신들이 많았지만 즐겁게 촬영했다"고 촬영 소회를 밝혔다.
임윤아 역시 "오랜 시간 촬영한 작품은 처음이다. 다양한 곳을 다니면서 추억도 생기고 여기 계신 분들이 너무 예뻐해 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 이날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