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혜원 측 “악플러, 구약식 처분 받아…선처·합의 없다” [전문]
- 입력 2022. 07.29. 12:35:1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강혜원에게 악성댓글을 단 악플러가 검찰로부터 구약식 처분을 받았다.
강혜원
에잇디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강혜원에 대해 인터넷상에서 일어나는 무분별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및 모욕적 표현, 성희롱 등에 대해 엄정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력하게 경고한 바”라며 “당사의 자체적인 내부 모니터링과 팬들로부터의 제보 등 수집된 자료들을 기반으로 지난해 법률사무소 아이엘을 통해 고소를 진행한 결과, 피고소인에 대해 강남경찰서로부터 기소의견으로 송치,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구약식 처분을 받는 등 범죄의 혐의가 인정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증거 자료를 확보 후 정기적으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이 과정에서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더욱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혜원은 지난 6월 스텔라 장과 함께 ‘라이크 어 다이아몬드(Like a Diamond)’를 발표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에잇디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강혜원에 대하여 인터넷상에서 일어나는
무분별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및 모욕적 표현, 성희롱 등에 대하여
엄정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력하게 경고한 바 있습니다.
이에 당사의 자체적인 내부 모니터링과 팬들로부터의 제보 등
수집된 자료들을 기반으로 지난해 법률사무소 아이엘을 통해
고소를 진행한 결과, 피고소인에 대하여 강남경찰서로부터
기소의견으로 송치,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구약식 처분을 받는 등
범죄의 혐의가 인정되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증거 자료를 확보 후
정기적으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더욱 강경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강혜원을 응원하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