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주간컬렉션? 아다마스·빅마우스·캔디:텍사스 살인
입력 2022. 07.29. 16:21:44

디즈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디즈니+의 신작들이 공개됐다.

29일 디즈니+ 측은 7월 다섯째 주 주간 컬렉션을 선보였다.

◆아다마스

압도적 서스펜스와 미스터리한 스토리로 재미를 선사할 '아다마스'가 디즈니+를 통해 매주 수, 목 구독자들을 찾아간다. '아다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 둘이자 하나인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는 이견 없는 최고의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배우 지성이 진실을 찾기 위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건에 뛰어드는 쌍둥이 형제 ‘하우신’과 ‘송수현’, 1인 2역에 도전해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알린다.

이어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키스 식스 센스'에서 열연을 펼친 서지혜는 아름답고 신비롭지만, 내면에 다른 감정을 품은 비밀스러운 해송그룹 며느리 ‘은혜수’ 역을 맡아 지성과 색다른 케미를 선사한다. 끝으로 배우 이수경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열혈 기자 ‘김서희’ 역으로 등장해 함께 사건을 쫓으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처럼 '아다마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살인 사건의 증거이자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화살 ‘아다마스’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추적하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쫀쫀한 긴장감과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빅마우스

배우 이종석과 임윤아의 새로운 연기 변신과 처절한 사투로 흥미로움을 자극하는 '빅마우스'가 매주 금, 토 24시에 구독자를 찾아간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W',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여러 작품들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종석이 승률 10%의 삼류 변호사에서 천재사기꾼 ‘빅마우스’로 전락하는 ‘박창호’ 역을 맡아 캐릭터가 겪게 되는 굴곡 있는 과정을 깊이 있는 연기로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영화 '공조', '엑시트', '기적'과 드라마 '허쉬' 등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로 대중들의 호평과 주목을 받은 임윤아가 생활력 만렙의 간호사 ‘고미호’로 변신,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남편 ‘박창호’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이제껏 보지 못했던 모습을 선보이며 열연을 펼친다. 이처럼 두 배우의 완벽한 열연부터 사랑하는 가족을 구하고 추악한 특권층의 민낯을 밝혀내기 위해 각자 필사의 반격을 펼치는 이들의 사투는 예상치 못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캔디: 텍사스 살인

무더위를 날려버릴 강렬한 긴장감으로 무장한 잔혹 범죄 실화 시리즈가 디즈니+를 찾는다. '캔디: 텍사스 살인'은 1980년 미국 텍사스에서 자신의 친구를 도끼로 살해한 살인마 캔디 몽고메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액션, 로맨스, SF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중들을 사로잡아온 제시카 비엘이 ‘캔디 몽고메리’ 역을 맡아 신들린 열연을 펼치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주말, 인간의 비뚤어진 욕망이 빚어낸 비극이 주는 서늘한 긴장감 속으로 푹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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