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해나, 비행기 민폐 등극? “세 자리 누워서 한국 왔네”
- 입력 2022. 07.29. 18:49:1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송해나
송해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국 가는 비행기. 세 자리 누워서 기절해서 왔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행기 좌석 위 다리를 뻗은 송해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해나가 세 좌석을 모두 구매했는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의자에 다리는 좀” “민폐다” 등 반응을 보였다. 실제 기내에서 빈자리가 발생하더라도 자리를 옮기거나 차지하는 것은 원칙상 금지다.
일각에서는 “장거리나 야간 비행이라면 저 정도는 유연하게 넘어간다”는 목소리도 나왔따.
송해나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SBS플러스 ‘나는 솔로’ 등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해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