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초계탕→닭무침 한 상, 2인 3만원…허영만 “치킨값인데?” 깜짝
입력 2022. 07.29. 20:19:01

'백반기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푸짐한 초계탕 한 상이 눈길을 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신성우가 출연했다.

신성우와 허영만은 새콤달콤한 육수에 살얼음을 동동 띄운 초계탕 맛집을 찾았다.

초계탕, 삶은 닭다리와 닭날개, 닭무침, 돌돌말이면 등으로 구성된 초계탕 한 상 차림은 2인 기준 3만원이다.

물가 고공행진을 역행하는 한상을 본 허영만은 “치킨 가격도 3만원인데?”라며 깜짝 놀랐다.

이곳은 손님들이 초계탕의 맛을 조금 더 즐기기 바라는 마음에 닭다리와 닭날개를 따로 내어준다. 신성우는 “편의점 치킨 같은 비주얼인데 맛은 전혀 다르다”라며 쫄깃한 식감, 고소한 맛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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