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비비 "지코에 따뜻한 말 원했는데, 앨범 피드백에 서운"
- 입력 2022. 07.30. 19:53:3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비비가 지코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놀라운 토요일
3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여름 특집 1탄에는 지코, 이은지, 비비, 안유진이 출격했다.
이날 비비는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데 지코가 듣고 '이번에 준비 많이 했네' 이러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좋아 좋은데 이거 고치면 나을 것 같다고 하더라. 따뜻한 말 한마디를 들었던 거였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를 들은 키는 "'ENTJ냐. 남한테 칭찬 잘 못한다. 저 정도면 큰 칭찬이다"라고 말했고 지코는 "맞다. 이러면 더 좋을 것 같다는 건 제 에너지를 쏟아서 이야기한거다"고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