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이종석, 마약 혐의로 긴급체포 "양경원이 시킨 짓"
입력 2022. 07.30. 21:49:40

빅마우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종석이 마약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3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박창호(이종석)이 양경원 계략으로 마약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앞서 박창호는 알 수 없는 환상과 환각에 시달리다 끔찍한 교통사고를 냈다.

이날 사고 이후 의식을 찾은 박창호는 휴대폰을 찾았고 그시각 누군가가 박창호 차에서 휴대폰과 블랙박스 가져간 후 증거를 인멸했다.

이때 병원으로 형사들이 찾아와 "마약 투약 혐의로 긴급 체포한다. 혈액 검사에서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박창호를 긴급 체포했다.

박창호는 최도하(김주헌)을 불러 "집에서 페인트칠도 못한다. 머리아파서. 마약쟁이라니 말이 되냐"며 "증거인멸하려고 공지훈이 시킨 짓이다"라고 호소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마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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