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는 아름다워' 박인환, 딸 찾고 눈물 "죽어도 여한 없어"…박지영과 만날까
- 입력 2022. 07.31. 21:09:5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현재는 아름다워' 박인환이 잃어버린 딸을 찾고 눈물을 보였다.
'현재는 아름다워'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이경철(박인환)이 잃어버린 딸의 생사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철은 유전자 등록을 통해 잃어버린 딸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고 경찰서에로 뛰어나갔다.
딸의 생사를 확인한 후 이경철은 집에 돌아와 눈물을 흘렸다. 그는 "딸이 살아있었다. 감사합니다"라며 "나를 찾고 있었대. 우리 딸이 나를 찾고 있었대"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죽어도 된다"고 오열했다.
계속해서 망설이던 진수정(박지영)은 키워준 어머니 강미영(이주실)을 찾아가 "이제 친부모 만나려고 한다.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