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진서연 "남편, 촉이 오더라…만난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
- 입력 2022. 07.31. 21:26:3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진서연이 남편과 결혼 비하인드를 전했다.
'미운 우리 새끼'
31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진서연이 출연했다.
이날 진서연은 남편과 만난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그는 "저 사람이 배우자가 될 사람이라는 게 촉이 오지 않나. 나머지 조건들은 다 마음에 안 들었지만, 촉이 왔다. 감이 확 오더라"라며 "남편의 좋은 점은 밝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부모님께는 2년 후에 소개시켜드렸다. 정리정돈을 좀 시킨 후에 소개했다. 혼인신고 했을 당시 보여드렸으면 분명 반대하셨을 거 같다"고 털어놨다.
서장훈이 "부모님이 나중에 혼인신고 한지 2년이나 됐다는 사실을 알면 어쩌려고 했냐"고 묻자 진서연은 "아직 말씀 안 드렸다. 이거 보시면 아실 것"이라고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