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생애 첫 단독 콘서트 후 "실감 안나, 감사하다" [셀럽샷]
입력 2022. 07.31. 23:30:00

영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영탁이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후 소감을 밝혔다.

영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단독 콘서트 서울스토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팬들로 꽉찬 공연장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어 그는 "남은 공연도 잘 마무리하겠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며 "아직도 실감이 안 나는 우리의 이야기. 비오는데 조심히 들어가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탁은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송도, 대전, 창원 등에서 진행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탁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