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소민, 강하늘과 한솥밥 먹나…티에이치컴퍼니行 유력
입력 2022. 08.01. 08:45:51

정소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정소민이 강하늘과 한솥밥을 먹을 전망이다.

1일 셀럽미디어 취재 결과 정소민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하지 않고 새롭게 출발한다.

정소민은 현재 티에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놓고 최종 조율중이다. 티에치컴퍼니에는 강하늘, 황우슬혜 등이 소속되어 있다.

정소민은 지난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장난스런 KISS', '마음의 소리' '아버지가 이상해'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이번 생은 처음이라'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월간집', 영화 '스물' '아빠는 딸', '기방도령' 등을 통해 사랑받았다.

정소민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환혼'에서 세상약골의 몸에 갇힌 천하제일 살수 무덕이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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