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 변요한·김성규, 스크린 밖 훈훈 케미…반전 매력 발산
입력 2022. 08.01. 09:38:00

변요한-김성규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변요한과 김성규의 스크린 밖 케미스트리가 화제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이 1일 공식 SNS를 통해 두 사람의 '보그 코리아' 8월호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변요한과 김성규는 스타일리시한 프레피룩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 카메라를 향해 손을 맞잡고 볼 하트 포즈를 취해 팬심을 저격했다. 이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낸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는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카메라와 눈을 맞추며 미소 지은 개인 사진 역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특히 '한산: 용의 출현'에서 변요한은 왜군 장수 '와키자카', 김성규는 항왜 군사 '준사' 역을 맡아 왜군 진영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영화 흥행 돌풍의 핵인 두 사람이 스크린 속 모습과 상반된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변요한과 김성규의 압도적인 케미스트리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까지 배가시키고 있는 가운데 '한산: 용의 출현'은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 해상 전투 및 거북선 등의 다양한 볼거리, 두 배우의 명품 연기력에 힘입어 흥행 순항 중이다.

한편 '한산: 용의 출현'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227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를 달리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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