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김성령에 출산 상담 "분만실 들어가고 싶어"
입력 2022. 08.01. 22:13:38

'동상이몽2_너는 내 운명'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진태현♥박시은이 김성령에 출산 과정을 언급했다.

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_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박시은의 기부 카페에 일일 알바생으로 김성령이 깜짝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시은은 김성령에 출산 과정에 조언을 구했다. 이에 두 아이의 엄마인 김성령은 "둘 다 자연분만. 큰 애는 20시간 넘게 진통했다. 애가 골반 사이에 껴서 안 나와서 나왔는데 두상이 눌려서 나와서 너무 놀랐다. 1년 지나니까 돌아왔다. 둘째도 10시간 정도 진통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출산 당시에 김성령은 "의사 선생님이 배를 막 누르신다. 아기 나오라고. 배에 멍이 들 정도로"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시은은 "언니 분만할 때 남편이 같이 들어왔나"라고 묻자 김성령은 "가족 분만실에서 해서 가족들이 들어올 수 있는데로 예약했다. 심지어 비디오 촬영까지 했다. 진통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의사선생님과 대화하는 거 다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진태현은 "요즘에 지인들 중에 분만실 들어가지 말라는 사람도 있다. 저는 들어가고 싶다. 옆에 있어주고 싶은데"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박시은은 "태현이 성향으로는 100%들어가고도 남지"라고 웃어보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_너는 내 운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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