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127 마크·재현·쟈니, 코로나19 확진→日 팬미팅 불참 "6명 진행" [전문]
- 입력 2022. 08.01. 23:06:5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CT127 멤버 마크, 재현, 쟈니가 일본에서 열리는 팬미팅에 불참한다.
NCT127 마크-재현-쟈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오후 "마크, 재현, 쟈니가 지난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우리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7일간 자가격리 및 재택요양을 실시했다. 마크, 재현, 쟈니는 자가격리 해제 후 본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PCR 검사를 진행하였으나, 3명 모두 양성반응이 판명되어 매우 안타깝게 출국할 수 없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 행사는 마크, 쟈니, 재현을 제외한 태일, 태용, 유타, 도영, 정우, 해찬 총 6명이 진행한다. NCT127 및 쟈니 재현 마크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많은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지만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NCT 127은 오는 2일, 3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팬클럽 한정 이벤트 'NCT127 NCTzen 127-JAPAN Meeting 2022 'School 127'을 개최한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항상 NCT127을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년 8월 2일(화), 3일(수)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개최 예정인 팬클럽 한정 이벤트 'NCT127 NCTzen 127-JAPAN Meeting 2022 'School 127' 출연자와 관련하여 공지사항이 있습니다.
마크 재현 쟈니가 지난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우리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7일간 자가격리 및 재택요양을 실시하였습니다. 마크 재현 쟈니는 자가격리 해제 후 본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PCR 검사를 진행하였으나, 3명 모두 양성반응이 판명되어 매우 안타깝게 출국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본 행사는 마크, 쟈니, 재현을 제외한 태일, 태용, 유타, 도영, 정우, 해찬 총 6명이 진행합니다. NCT127 및 쟈니 재현 마크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많은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출연진 변경으로 인한 티켓 환불은 어렵습니다. 아무쪼록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