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준엽♥서희원, 결혼 5개월 만에 임신설 제기…母 반박
- 입력 2022. 08.01. 23:55:4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올해 부부가 된 클론 구준엽과 대만배우 서희원이 임신설에 휩싸였다.
구준엽-서희원
최근 중국, 대만 등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구준엽 서희원 부부가 임신설이 제기됐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두 아이를 둔 서희원이 구준엽과 결혼 후 임신 2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것. 이에 서희원의 모친은 대만의 한 매체를 통해 임신설을 해명했다.
서희원의 모친은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 딸의 나이가 있다. 임신해도 감당하기 힘들다. 딸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희원은 1976년 생으로 올해 나이는 47세다. 지난 2011년 중국 재벌 2세 왕소비와 결혼했다가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20년 만에 재회한 서희원과 구준엽은 지난 3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준엽, 서희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