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옥 '유니콘' 합류…신하균·원진아와 호흡 [공식]
입력 2022. 08.02. 08:39:12

이중옥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중옥이 쿠팡플레이 시트콤 ‘유니콘’에 합류한다.

2일 소속사 지킴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중옥이 '유니콘'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유니콘'은 은은하게 돌아있는 '맥콤'의 CEO 스티브(신하균)와 크루들의 대혼돈 K-스타트업 분투기를 담은 시트콤으로, '극한직업’의 이병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멜로가 체질' 김혜영 감독, 'SNL' 유병재 작가,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인지혜 크리에이티브 라이터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신하균, 원진아 배우 등 막강 배우들의 라인업과 함께 8월 공개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중옥은 극 중 곽성범 역을 맡았다. 모든 사업체에 IT부서가 필수가 되어 개발직군 전체의 위상이 올라가 개발자들의 시대가 열리며 곽성범은 그야말로 맥콤의 대표인 스티브가 사내에서 가장 눈치 보는 인물이자 갑중의 갑인 인물.

이 사실을 증명이라도 하듯 유일하게 영어 이름이 아닌 자신의 본명으로 불리는 곽성범이라는 인물로 분한 이중옥이 극중 신하균, 원진아를 비롯한 ‘맥콤’ 멤버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유니콘’은 오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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