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서유리 "시멘트 냄새 같은 게 느껴져, 괴롭다"
입력 2022. 08.02. 21:52:29

서유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코로나19에 확진된 방송인 서유리가 고통을 호소했다.

서유리는 1일 자신의 SNS에 "후각이 이상해져서 이상한 시멘트 냄새 같은 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너무 괴롭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유리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쩐지 목이 칼칼하더라니 냉큼 보건소 다녀옴"이라며 "미국에서도 안 걸린 코로나를 아 내 스케줄 어떡해"라며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온 자가 진단 키트를 공개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