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김준호 "엄지윤·이은형 우리 회사 나가자마자 잘 돼"
입력 2022. 08.02. 22:14:12

돌싱포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과거 엄지윤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이은형, 풍자, 엄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는 "지윤이가 우리 회사에 극장에 맨 처음에 있었다"며 "가자마 잘됐다. 은형이도 우리 회사였는데 나가자마자 잘 됐다"고 씁쓸해했다.

이은형은 "나가자마자 예능이 들어오더라. 악의 구렁텅이 었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거기서 잘 다져서 잘 된 거다"고 말했다.

엄지윤은 "(김준호 소속사) 연습생으로 있다가 KBS 공채에 합격하고 소속사 계약을 하려 했는데 불발됐다"며 "지금이었으면 집 한 채 사드렸을 텐데"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돌싱포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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