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세풍' 김민재, 김주령 때문 위기 빠진 김향기 구했다
- 입력 2022. 08.02. 22:49:1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민재가 김향기 목숨을 구했다.
유세풍
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이하 '유세풍')에서는 유세풍(김민재)가 서은우(김향기)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풍은 자해 시도를 하고 정신을 잃은 된 서은우를 발견했다.
유세풍은 본인이 직접 시침을 하려 했지만 과거 트라우마가 떠올라 곧바로 계지한(김상경)을 불러왔다. 계지한의 응급처치 덕에 서은우는 정신을 차렸다.
이를 지켜보던 시어머니(김주령)은 계지한과 유세풍에게 "기어이 먼저 간 지 아비 길을 따를 셈이냐. 산 사람은 살아야지. 저 아이 치료에 전념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이내 사람들이 자리를 떠나자 시어머니는 서은우에 "일부러 이러는 게냐. 하필 의원들 왔을 때 소란을 피워?"라며 뺨을 내리쳤다.
그러면서 "내가 과부 며느리 괴롭힌다 소문나길 바라는 거냐. 방안에 가두어라. 딴 생각 못 하게 날카로운 거 다 치우고"라고 지시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세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