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아침’ 영기, 현빈→故 송해 연예계 정보통으로 활약
- 입력 2022. 08.03. 08:55:0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영기가 연예계 소식통으로 활약을 펼쳤다.
'행복한 아침' 영기
영기는 3일 오전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했다.
이날 연예라이브 코너에 등장한 영기는 현재 핫한 연예계 이슈를 생생하게 전하는가 하면,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아침을 단번에 깨웠다.
영기는 ”결혼 후 첫 복귀, 예비 아빠가 된 현빈 씨가 9월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고, “故 송해 선생님의 유족들이 (송해의) 뜻에 따라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의미 있는 이슈를 소개했다.
특히 영기는 ‘스타줌인’ 코너 소개에 앞서 “요즘 다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거다. 저도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되고 연기돼서 지난주 수요일 ‘행복한 아침’ 방송 이후 처음으로 집 밖에 나왔다. 행사야 잘 있니?”라며 말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일주일 동안 집에만 있으면 사람이 지친다. 저만 힘든 게 아니고 같이 힘내보자는 마음으로, 동병상련을 느낄 수 있는 주제를 가져왔다”라며 ‘스타줌인’ 주제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후 ‘연예계 마이너스의 손’이라는 주제로 화려한 입담을 선사한 영기는 다양한 힌트를 준비, 리액션과 함께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고, 매끄러운 진행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주 수요일 ‘행복한 아침’에서 활약 중인 영기는 다양한 스타들의 소식을 전하며 통통 튀는 매력도 발산, 명불허전 재치와 센스로 수요일 아침을 든든하게 책임지고 있다. 영기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행복한 아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