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손절설’ 정려원과 한솥밥…H&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공식]
- 입력 2022. 08.03. 11:54:5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손담비가 H&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손담비
H&엔터테인먼트는 3일 손담비와 서로를 향한 끈끈한 유대감과 흔들림 없는 신의를 바탕으로 또 한 번의 동행을 알렸다.
H&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손담비와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 손담비는 다방면에서 활약 가능한 배우”라며 “좋은 파트너이자 조력자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손담비의 결혼식에는 절친으로 알려진 정려원을 비롯해 공효진, 소이, 임수미 등이 참석하지 않아 손담비는 ‘손절설’에 휩싸였다. 이들은 지난해 발생한 ‘가짜 수산업자 사건’을 계기로 관계가 급격히 틀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정려원이 최근 H&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자 손담비는 엇갈린 행보를 이어갈 것이란 예측이 나온 바. 그러나 손담비의 재계약으로 인해 두 사람은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한편 H&엔터테인먼트에는 주지훈, 윤박, 천우희, 곽동연, 정수정, 김혜은, 류현경, 정인선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 손담비를 비롯해, 인교진, 소이현, 정려원의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