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라이트이어', 오늘(3일) 디즈니+ 공개…무한 N차 관람
입력 2022. 08.03. 13:41:56

'버즈 라이트이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를 통해 ‘토이 스토리’의 레전드 캐릭터 ‘버즈’의 무한한 모험을 담은 ‘버즈 라이트이어’가 오늘(3일) 공개된다.

올해 6월 극장 개봉을 통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영화 ‘버즈 라이트이어’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며 더 많은 시청자들과 만남을 예고한다.

디즈니·픽사의 우주적 상상력이 담긴 ‘버즈 라이트이어’는 미지의 행성에 고립된 인류를 탈출 시키기 위한 ‘버즈’와 그의 정예 부대 요원들의 운명을 건 미션 수행을 그린 작품이다. ‘도리를 찾아서’ 공동 연출을 맡은 앤거스 맥클레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소울’, ‘인사이드 아웃’, ‘업’을 통해 아카데미 3관왕을 수상한 피트 닥터 감독이 기획 및 각본에 참여했다.

여기에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가 ‘버즈’의 보이스 캐스트로 참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들이 선사하는 ‘버즈’의 특별한 미션 속 무한한 우주의 경이로운 비주얼부터 매력만점의 캐릭터,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은 울림있는 메시지까지 웰메이드 작품성으로 사랑을 받았다.

디즈니+를 통해 공개를 앞둔 만큼, 극장에서 본 ‘버즈 라이트이어’를 무한 N차 관람 할 수 있다는 즐거움과 아쉽게 극장에서 보지 못한 시청자들에겐 온 가족이 다함께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는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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