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희 '경성크리처' 촬영 중 안면 부상 "응급치료 후 휴식"
- 입력 2022. 08.03. 15:41:2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한소희가 드라마 촬영 도중 안면 부상을 당했다.
한소희
3일 소속사 9아토 측은 "한소희가 이날 오전 '경성크리처' 촬영 중 눈 주위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한소희는 현재 치료를 마치고 휴식 중이며 드라마 촬영은 잠정 중단됐다.
한소희 측은 "다행히 경미한 수준이어서 지켜보다가 현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 한소희, 박서준 등이 출연하며 내년 방송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