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소녀시대 경력 어디로…中 걸그룹 오디션 2위 랭크 ‘굴욕’
입력 2022. 08.03. 19:25:17

제시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중국에서 재데뷔했다. 그러나 아이돌 경력에도 불구하고, 1위가 아닌 2위로 밀려나 ‘굴욕’을 맛봤다.

지난 2일(한국시간) 중국 매체 시나연예에 따르면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 녹화에서 제시카는 최종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순위는 현장에 있던 현지 네티즌이 SNS를 통해 유추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종 걸그룹 멤버에는 제시카를 비롯해 왕신링, 켈리 유, 웨이웨이, 질리안 청 등이 선정됐다. 센터 1위는 대중들의 압도적인 투표를 받은 대만 스타 왕신링으로 결정됐다.

제시카는 한국에서 소녀시대로 데뷔, 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1위가 아닌 2위로 재데뷔를 알려 굴욕을 당했다.

제시카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 후 2014년 탈퇴했다. 한국 연예계를 떠난 그는 중국에서 걸그룹으로 데뷔하기 위해 ‘승풍파랑’에 참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팬들은 충격과 실망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시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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