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영우’ 감독·박은빈·강기영 등, 발리로 휴가…강태오는 불참 [공식]
- 입력 2022. 08.03. 20:29:0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주역들이 인도네시아 발리로 휴가를 떠난다. 다만 배우 강태오와 문지원 작가는 개인 일정으로 인해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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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 연출 유인식, 이하 ‘우영우’) 측은 3일 “유인식 감독, 박은빈, 강기영, 주종혁, 하윤경 등이 오는 8일 발리로 휴가를 떠난다”라고 밝혔다.
앞서 알려진 ‘포상휴가’와는 다른 개념이라고. 관계자는 “스케줄이 맞는 감독과 배우가 함께 떠나는 개인 일정에 가깝다”라고 설명했다.
입대를 앞둔 강태오는 개인 일정으로 인해 불참한다. 문지원 작가도 함께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영우’ 측은 오는 18일 마지막회를 기념해 서울 용산 CGV에서 단체관람 행사를 연다. 드라마 측은 “좌석 수가 제한된 만큼 참가 방식에 대해선 논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다. 지난 1회 시청률 0.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으로 시작해 최근 15%대를 돌파하며 ‘우영우 신드롬’을 일으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