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9기 영숙VS옥순, 광수 두고 전쟁 시작 (feat. 사탕)
- 입력 2022. 08.03. 23:58:2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숙과 옥순이 광수를 두고 기 싸움을 벌였다.
'나는 솔로'
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광수에게 데이트를 신청한 영숙, 옥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숙은 데이트 상대로 광수를 골랐다. 이후 옥순이 광수 차에 올라타자 두 사람 사이에선 적막감만 감돌았다.
두 사람의 투샷을 본 송해나는 “무섭다”라고 말했다.
적막을 깬 건 영숙이었다. 영숙이 “캔디 먹을래요?”라고 묻자 옥순은 “그거 내가 준 거다”라고 밝혔다.
영숙이 아랑곳 않고 사탕을 꺼내 건네자 옥순은 다시 한 번 “내가 준 거다 이거”라고 각인시켰다. 옥순은 전날 밤, 광수 차 안에서 이야기 하며 사탕을 선물했던 것.
옥순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영숙이) 자기 남자친구 차에 탄 마냥 ‘사탕 드세요’ 하니까 ‘내 사탕이야’라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숙은 “저를 견제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나 이런 거 너무 싫은데 어떡하지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