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출신 고우리, 5살 연상 사업가와 10월 결혼 [공식]
입력 2022. 08.04. 08:23:16

고우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오는 10월 결혼한다.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4일 "고우리가 오는 10월 3일 연인 A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 A씨는 알려진 대로 고우리의 다섯 살 연상으로 현재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 대한 애정과 두터운 신뢰를 확인했다.연인으로 함께 하는 시간동안 서로를 의지해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며 "최근 양가 부모님께 인사 드리며 미래에 대한 구체적이고 진지한 대화를 나눴고, 상견례 갖고 가족 모두의 축하와 응원 속에서 결혼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서초구 모처에서 올릴 예정이며, 스몰 웨딩 방식으로 가족과 가까운 지인 50여명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신혼여행 및 신혼집 등은 준비 중이다.

이로써 고우리는 레인보우 멤버 중 두 번째로 유부녀가 됐다. 첫 번째로 결혼한 멤버는 김지숙이다.

한편, 고우리는 드라마와 영화 등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촬영을 마친 HBO Max 드라마 '멘탈리스트'가 올해 중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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