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사냥 2022' 신동엽 "감회 새로워, 한껏 기대해도 좋을 것"
- 입력 2022. 08.04. 14:26:3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홍인기 PD와 '마녀사냥 2022'로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신동엽
4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홍인기 PD, 신동엽, 김이나, 코드 쿤스트, 비비가 참석했다.
'마녀사냥 2022'에는 '마녀사냥' 터줏대감이자 레전드 신동엽을 주축으로 연애 카운슬러 김이나, 연애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MZ세대를 사로잡은 대세 비비가 MC로 뭉쳤다.
이날 신동엽은 "홍인기 PD가 원래 '마녀사냥' 막내 PD였다. 무럭 무럭 잘 자라서 메인 PD로 다시 만나게 됐다. 반갑고 감회가 새로웠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이어 "'마녀사냥 2022'는 OTT 플랫폼 티빙과 함께 하게 됐다. 쑥쑥 잘 자라서 다시 돌아왔다. 한껏 기대해도 좋으실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녀사냥 2022'는 날 것 그대로 현실 연애의 모든 것을 다루는 '노필터' 오리지널 연애 토크쇼다. 오는 8월 5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