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연민지, 집에서 쫓겨났다…박찬환 "애 괴롭힌 가해자"
- 입력 2022. 08.04. 20:16:0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황금가면' 연민지가 집에서 쫓겨났다.
'황금가면'
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홍선태(박찬환)에 의해 집에서 쫓겨난 서유라(연민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선태는 손자 홍서준(정민준)이 돌아오자 "서준이 보고 살려면 저 아이부터 당장 내보내라. 서준이 눈에 보이지 않게. 애 괴롭힌 가해자를 한 공간에 두는 것은 학대"라고 강력하게 말했다.
서유라는 "내가 왜 나가냐. 서준이 이제 건강해지지 않았냐. 애가 그냥 엄마 그리워서 몸살 앓은 게 다 아니냐"고 버텼지만, 결국 쫓겨났다.
서유라를 끌어낸 이 집사는 차 회장(나영희)은 대신해 "사용하던 카드다. 어디에 방을 잡든지 알아서 하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지 않게 조심 또 조심하라고 회장님이 전하라고 하셨다"며 카드를 던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황금가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