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백종원, 저염·저당식 요리에 "자신 없다" 걱정
입력 2022. 08.04. 21:04:50

'백패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패커' 백종원이 저염, 저당식에 걱정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열 번째 출장지로 천안서북 경찰서 어린이집을 찾아갔다.

이날 안보현은 "나 어린이집 처음 와본다"고 신기해 했다.

요리에 앞서 선생님은 "아이들의 음식이기 때문에 식재료는 당일 입고, 소진이 원칙이다. 특히 알레르기나 저염식, 저당식을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종원은 "(저염·저당식은) 우리가 제일 자신 없는 것"이라며 "다른데서는 간이 안 맞으면 맞추면 된다. 맛있게만 만들면 된다"면서 "간을 포기해야 된다는 것"이라고 걱정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백패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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