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마스' 안보현, 이경영에 "피로 얻어낸 부의 축적은 범죄"
입력 2022. 08.04. 23:10:29

'아다마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다마스' 안보현이 이경영의 제안을 거절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에서는 권 회장(이경영)과 차남 권민조가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 회장은 권민조에게 "이제 너의 시대다. 싫으냐"고 물었다. 이에 권민조는 "싫다. 아버지처럼 살기 싫다. 저 다 알고 있다. 전부"라고 답했다.

그는 "어릴 땐 해송이 자랑스러웠는데 지금은 부끄럽다. 피로 얻어낸 부의 축적은 범죄다. 저까지 죄인 만드실 거냐"고 말했다.

권회장은 "생각할수록 아깝다"며 그를 아까워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아다마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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