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우, '징크스의 연인' 종영 소감 "정말 행복했습니다" [셀럽샷]
- 입력 2022. 08.04. 23:47:3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나인우가 '징크스의 연인 종영 소감을 밝혔다.
나인우-서현
나인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까지 '징크스의 연인'을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전했다.
그는 "그동안 공수광으로 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보내려니 마음이 복잡하고 아쉽지만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리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나인우는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스태프는 물론 함께 연기한 서현, 기도훈과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나인우가 주연을 맡은 '징크스의 연인'이 16부작을 끝으로 종영했다. 최종회에서는 서현과 나인우가 결혼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인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