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데뷔 15주년, 팬들과 자축…8월은 소시 달로 만들겠다"
입력 2022. 08.05. 11:15:20

소녀시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15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 볼룸에서는 소녀시대의 정규 7집 ‘FOREVER 1’(포에버 원) 발매 및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컴백 기자회견이 열렸다.

지난 2007년 8월 5일 ‘다시 만난 세계’로 가요계에 입문한 소녀시대는 이날 데뷔 15주년을 맞았다.

이에 써니는 “오늘이 데뷔 15년이 되는 날인데 소녀시대와 팬들이 자축할 수 있는 15주년 만들려고 노력했으니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달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티파니는 “8월하면 8월 초부터는 소녀시대의 계절인데 15주년 기념하는 해에 정규 앨범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고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수영은 “오늘 누나들 생일이라고 민호가 와준 것도 고맙다. 아침부터 생일 분위기 제대로 내고 있다. 열심히 준비했다. 같이 소녀시대 생일 축하해달라”라고 전했다. 효연은 “시원한 곡으로 수록곡들 좋게 꽉 채워서 정규앨범 준비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윤아는 “소녀시대의 오랜 만에 컴백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태연은 “소녀시대가 5년 만에 단체 활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달라”라고 기대를 표했다. 유리는 “소녀시대 15주년을 와주신 덕분에 좀 더 파티 분위기가 물씬 난다. 완전체로 모인 만큼 8월을 소녀시대의 달로 잘 만들어보겠다”라고 자부했다.

소녀시대 정규 7집 ‘FOREVER 1’은 오늘(6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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