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미초바, 법적 부부 됐다 "용산구청서 비밀리에 호화 결혼"
입력 2022. 08.05. 13:46:43

스테파니 미초바-빈지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래퍼 빈지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혼인신고를 했다.

빈지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보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용산구청에서 비밀리에 호화 결혼해. 용산구청 직원들 빈지노 혼인신고서 작성 때 땀 참 많이 흘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와 스테파니는 혼인신고를 하기 위해 용산구청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빈지노는 검은색 카라 티셔츠를 입었고, 캐주얼한 흰 원피스를 입은 스테파니는 부케를 들며 결혼식 분위기를 자아냈다.

8년 열애 끝에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빈지노는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빈지노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