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박성훈, 6년 만에 결별 "좋은 동료 사이로" [공식]
입력 2022. 08.05. 14:19:33

류현경-박성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이 결별했다.

5일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와 류현경 소속사 에이치엔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두 사람이 결별했다.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배우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류현경과 박성훈은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으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2살 연상연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3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하지만 열애 6년 만에 연인에서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

한편 류현경은 영화 '방자전', '시라노: 연애조작단', '장르만 로맨스', '전국노래자랑' 등에서 활약했다.

박성훈은 영화 '쌍화점', '전우치',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드라마 '하나 뿐인 내편'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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